전기리그 우승에 한발 더 다가섰네요. 포항,울산에 이어 광주까지 침몰시킨 장외룡감독님 멋지시네요.
역시 명장이십니다. 이제 언론도 1위인천을 알리고 있고.....,
인천에 새로운 스타들이 탄생있음을 경기장 갈때마다 느끼고 있어 기분 좋습니다.
파워맨 라돈치치, 새내기 최효진 ,발 빠른 노종건 ,마크맨 이정수 ,미소가 귀여운아기치,그리고 멀리
바다건너 브라질에서온 깜직이 셀미르선수(골넣고 골대박은 이마 지금은 괜잖으지 궁금하네요?)
앞으로도 멋진 경기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6월5일에 이웃분들과 문학경기장에 같이 가서 또 한번의 승리를 만낏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