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석일님 과찮이시구요.
같이 축구를 좋아하고 케이리그를 사랑하는 지지자들로서 경기장에서싸울땐(서포팅으로) 싸우더라도 경기장 밖에서는 서로 필요한것을 나누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것뿐입니다.
다시한번 인천 승리 축하드리구요 담에 인천과 수원의 경기 기대할게요. 안녕히 계십시요.
신성광2005-05-23
광주날씨 더웠구요.
저 순간부터, 돌아오는 단관버스 안에서까지
모두들 미쳐버렸다는......
이경수2005-05-23
신성광님 수고했습니다. 바로옆에 보았습니다. 예쁜 여자분과 함께 찍고 있더군요. 두분이 파란색의 상의를 입으시고 우리 서포터즈를 찍길래 으아해 했는데... 팀을 떠나 당신들은 정말 축구를 사랑하는 진정한 soccermaniac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마지막 노종건선수의 골을 동영상으로 찍을까 했는데... 참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