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라돈치치
포지션 FW
배번 31
국적 세르비아몬테네그로
키 192CM
몸무게 89KG
생년월일 1983-8-2
입단연도 2004년
2. 주전 골키퍼의 선정
현재 인천의 골키퍼는 주전이 없다. 장외룡 감독의 전략적 생각인지, 아니면 주전감을 찾아보기 위함인지 모르겠지만 인천의 골키퍼는 권찬수-김이섭-성경모로 경기마다 로테이션으로 돌아간다.
상대하는 팀에따라 해당 골키퍼의 강한면을 분석해서 출전시키는 거라면 크게 문제삼지는 않겠지만, 주전감을 찾기 위함이라면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
우선 권찬수와 김이섭 골키퍼는 풍부한 경험이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으로 흐름을 조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골키퍼는 골을 잘 막을 수 있는 듬직함도 가져야 한다. 간혹 튀어나오는 불안감 때문에 왠지모를 아찔한 느낌을 준다.
성경모 선수는 경험도 부족하고, 나이도 어리다. 하지만 난 성경모선수에게 가장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는 깔끔한 스타일이다. 인천의 스타일이 바로 패기가 주는 깔끔함이다. 그 분위기에 성경모 선수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실력도 초기에 비해서 굉장히 안정적이다.
이요한 선수와 더불어 초기때는 핵폭탄을 안고 가는듯 불안했던것도 사실인데, 이요한 선수는 수원컵 이후로 일취월장을 했고, 성경모 선수는 나이에 비해 잦은 출장으로 자신감과 요령을 터득한 것 같다.
이름 김이섭
포지션 GK
배번 1
국적 대한민국
키 184CM
몸무게 80KG
생년월일 1974-04-27
입단연도 1997년
이름 권찬수
포지션 GK
배번 21
국적 대한민국
키 183CM
몸무게 77KG
생년월일 1974-05-30
입단연도 1999년
이름 성경모
포지션 GK
배번 33
국적 대한민국
키 183CM
몸무게 84KG
생년월일 1980-6-26
입단연도 2003년
3. 후반 조커 마니치의 사용
경기를 몇번 본사람들은 다 파악했으리라 생각한다.
인천은 대체적으로 후반에 승부수를 던지는 편이다.
전반은 일반적이고 평범한 경기를 펼치다가 상대편이 지치고, 흐름에 빠져들면,
후반전엔 어김없이 마니치가 조커로 등장한다.
그리곤 경기의 스타일이 180도 변한다. 스피드가 강조되고, 문전앞에서의 기회가 잦아진다.
바로 마니치가 문전앞에서 흔들어놓기 때문이다. 그래서 후반에 골도 상당히 많이 나온다.
이런 선수기용으로 지금까지 재미를 봤다면 이제부터는 두번째, 세번째의 전략도 만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마니치 선수를 조커로 세울수는 없다. 사실 마니치 선수는 조커로서의 역할도 120% 수행해 문제점을 찾을 순 없지만 '언제까지' 써먹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제는 마니치가 등장할때는 상대팀들도 대비책을 만들 것이다.
마니치 선수를 봉쇄하면 인천의 공격력이 약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외룡 감독은 한발 더 앞서서 한수, 두수 먼저 보았음 좋겠다.
이름 마니치
포지션 FW
배번 99
국적 세르비아몬테네그로
키 184CM
몸무게 80KG
생년월일 1972-1-16
입단연도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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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인천이 전기리그 우승의 감격을 누렸음 좋겠다.
<인천FC -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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