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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천!

10944 응원마당 한성배 2005-05-24 241
때는 2004년 3월1일.. 감바오사카와의 친선전 그때는 내땅 내고장에 내팀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열광했다. 그렇게 왜나라 팀과의 경기를 승리로 시작한 K리그 "막둥이" 인천.. 당시 화려한 스쿼드와 재정으로 창단우승이라는 커다란 닻을 달고 항해를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나 거센파도에 전기리그를 13위라는 처참한 순위로 마감하고.. 컵대회를 시작으로 조금씩 성장하는모습을 보였다. 그렇게..조금씩 우리가 모르는사이 성장하고있었다. 그리고 2005년.. 우리는 절망했다. 극심한 골가뭄과 스타플레이어 부재와 2004시즌 떠돌이 생활로 관중을잃고 조금씩 희망이 꺼져가는듯했다.하지만 우리는 성장했다.아니,성장하고 있다. 탄탄한 조직력으로 시즌초 기자들의 얇은 스쿼드와 재정난 그리고 스타플레이어 부재로 관심을 잃어갈때 인천은 외쳤다. "전기리그 우승" 반응은 냉담했다. 하지만 그것이 돌풍이 될줄은 몰랐다. 너무나 행복하다.내땅에 내고장에 내팀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인천이 3연승으로 선두라는게..너무나 행복하다.. 한번외쳐봅시다..인천!! 잠이 안와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많은분들이 공감하리라 믿으며.. 남은 시즌 순항하길 기원합니다..^^

댓글

  • 승리 항상 좋지요.... 요즘 너무 잘하고요. 어려울때 항상 지켜준 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힘의 원천이 된것 같네요.
    이성세 2005-05-24

  • 요즘 인유가 1위라는게 너무나 기쁘서 매일 즐겁습니다 창단이후 1위 얼마나 바라고 바라던 1위였습니까 님 처럼 인유를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인유에 팬입니다
    표정덕 200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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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런가? 희안하네...ㅎㅎㅎ

유원식 2005-05-24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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