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이라 하여 막가파 식의 태도 보기 않좋습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는 식의 태도 보기 않좋습니다..
나는 이만큼 하는데 너는 뭐 하는거 있냐라는 식의 태도 보기 않좋습니다..
일반적인 다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여 공격적인 리플이 다수 달리는 것 보기 않좋습니다..
특히나, 가끔 서포터스에 관해 비협조(?)적인 얘기만 나오면 이런 현상은 두드러지는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런경우를 당한 장년팬분을 직접 뵌적이 있어.. 아침부터저녁까지 게시판을 보며 괜히 내가 씁슬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상문님의 글을 보고 좀 맘이 밝아졌습니다..
의견이 다르면 설득하면 되는것이고 의견이 틀리면 설명하면 되는것입니다.
글 올릴때 깊이 생각하고 쓸 이는 우리 모두 아닌가 싶습니다.
맞습니다. 밑에 글에서 저도 그런것 같지만
너무 감정적으로 몰아부치는 걸 보니
솔직히 보기가 좀 그렇더군요
밑에 글 쓰신 분도 자신의 생각을 주장했을 뿐이고 같은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물론 생각이 잘못됬더라도 그렇게 감정적으로 맞대응 하니까
왠지 제가 주눅드는것 같은...
박중현2005-05-31
난 이만큼 했는데 넌 뭘한게있느냐는 식의 리플들은 자제되야 마땅합니다. 허나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고운법이죠. 상대방 감정을 한껏 자극하신 분에게 성인군자가 되시라하면....;;; 아량이 부족해 그런지 그렇게는 잘 안됩니다. 아무튼 원인이 무엇이건 좋은 모습들은 아님이 분명하니 다들 자성합시다~^^
박형주2005-05-31
반성합니다....하도 화가 치미는 바람에...그만...
이해진2005-05-31
분위기 좋은 이 마당에 감정적인 대응은 분위기 깨잖아요~ 옳던 그르던 한 개인의 의견은 존중해 주면서 차분한 리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