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축구 무지하게 때려댔습니다.
A대표의 축구이고, 비록 아쉽게 비겼지만
그리도 축구의 존재를 때렸죠. 거기다 박주영의 종료직전 골은
축구의 묘미를 보여줬구요.(내용면에선 엄청난 실망..)
고로 많은 인천시민들이 현제 1위를 달리고 있는
인천의 축구를 보러 와주지 않을까 싶네요.
"어 오늘 문학에서 축구하네? 한번 가볼까?"
그런 심리 있지 않습니까? 월드컵 끝나면 그 해의 남은 시즌동안의
관중몰이는 잘 되는거 말입니다.
내일 좋은경기 한다면, 그 사람들 골수팬 될거고,
ㅎㅎㅎ 전기 우승에다
입장관중 기록 만들 수 있겠네요..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