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의 아쉬운 무승부 경기를 뒤로 하고...
자 드디어 내일 우리 인유가 전남을 제물로 전기리그 우승을 향한 초석을 놓게 됩니다.
셀미르와 김학철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다행히 전남도 네아가선수가 출전하지 못하네요.
이번 경기는 2주간의 휴식을 거친 후의 경기라 충분히 체력적으로 충전되었으리라 생각되지만
뜨거운 낮경기라 잘 조절을 해야 할 것이며, 실전 리듬감각을 빨리 회복하는 것도 중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컵대회 개막 야간 경기에서 짜릿한 1:0승리를 했던 경험이 있기에 우리 인유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반드시 승리하여 우승에 한발짝 다가서야 할 것입니다.
이번 경기후 1주일 지나 부산과의 홈경기가 예정되어 있기에 휴식시간이 충분하므로
그라운드에서 우리 선수들이 가진 모든 힘을 쏟아부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중파로 중계되는 이번 경기를 통해 전국적으로 우리 인유의 멋진 승리를 보여주도록 합시다!!
자... 이제 우리 인유팬들에게 남은 일은 내일 문학경기장에 가서 우리 인유가 승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