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유....
저만의 느낌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섭터로써.. 가 아닌 개인으로 3박자 향연의 놀람에 ...
이상하게 흐르는 전율을 느꼈습니다....
작년 시민들과 같이 응원을 하고자 했던 노력들로 부터 시작하여....
점점 보여지는 시민들의 참여.....
오늘의.. 3박자의 향연이 시발점은...
항상 낭낭한 목소리로 안내해주시는... 분 시작으로...( 즉 구단 이라 칭하겠습니다.)
그리고 거의에 따라. !! ! !! 구호에 맞추어.. 서포팅은 하는 ( 서포터즈....)
탐 박자에 마주어.. 함께 ...인천을 외치는 ( 시민....)
구단 + 서포터즈 + 시민 이 3박자의 항연이...
문학 벌을 요동치는 인! 천! 소리를 들고....
항상 서포팅 해오면서 외쳐왔던.. 구호 지만..
오늘 만큼은 그 구호가 ...
제몸을 타고.. 몇만 볼트의 전류로 다가왔는지 모릅니다..
거기서 느끼는 희열(?) , 아니 감동.. 이라고 하는 편이 맞겠습니다.
저만의 느낌은 아니겠죠 ??
이런 모습이 진정한 인유가
우리 인천이 바라하는 축구 문화 라고 생각되고...
일회성이 아닌 우리 인천의 모습으로 자리 매김 하여...
타 구단이 이 인천의 검은 바다에서 허우적 되는 모습을...........
쭈~~~ 욱 보고, 그런 감동을 느껴 보고 싶습니다...
오늘 경기장에서 고생하신 구단 , 서포터즈, 그리고 시민 여러분...
모두 모두 수고 , 고생하셨고..
이느낌을 쭈~~욱 이어 다음 경기까지.. 인천 !!! 알레~!!!
PS> 라돈치치.. 어디는 뽀샤시 하던데.. ㅋㅋㅋ 막 부끄러우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