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관중분들 들어오시는거 보면 2만규모가 좀 비좁을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그정도면 꽉 차고 분위기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한가지 바라는 점은 경기장을 지으실때 추후 증축을 고려한
설계를 하시라는 겁니다 뭐 관중이 많은 경기는 문학에서 한다는
복안도 있다곤 하지만 그것보단 관중이 급격히 늘었을 경우를 대
비해서 충분히 증축을 할수 있게끔 설계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전정수2005-06-10
서울을 제외한 지방 도시 전남과 포항을 빼고는 나머지(수원,전주,울산,대전)전용구장이 모두 4만석 이상 규모를 봐서라도 2만석은 좀 작을듯...그대도 인천 광역시인데....^^
박진섭2005-06-09
갠적인 생각으로 2만석 구장은 미래를 봐서 안좋을듯 합니다...항상 이 분위기가 계속 되지는 않은뿐더러 이번에 전용구장을 지으면 최소 30년정도는 활용해야할텐데 10년 후나 20년 후를 생각해 볼때 이왕 지을거 3만석 규모로 짓는데 나을듯 합니다...애초 인천 시장님께서 25000석 규모를 만든다는 매스컴 보도가 있었는데...어느새 2만으로 떨어졌군요.....미래를 봐서 3만석이 좋을듯...
박진섭2005-06-09
이 분위기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2만이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주중경기도 생각해야되고여..
김명균2005-06-09
전 그래도 20,000 관중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항상 꽉 들어찬 경기장 생각만 해도 흥분됩니다. 주중경기에도 변함없이 꽉 들어찬 모습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문학경기장이 있으니 20,000정도가 좋을 것 같군요. 좌석만 20,000이지 입석까지 한다면 20,000 구장이어도 30,000은 가능하지않을까요?
권오봉2005-06-09
맞습니당! 20,000명은 넘 적죠! 좀더 늘리시는게?
그리고 뚜껑은 꼭 필요!
뚜껑없으면 응원소리 공중으루 다 날아갑니다 -0-
뚜껑이 있어야 조금의 인원으로 응원해도 구장이 울리죠!
꽉 차있는 구장에 뚜껑까지 덮여있다면
응원 소리에 운동장이 들썩거리겠죠!!ㅎ
그럼 울 선수들은 힘이 날테고
원정팀 선수들은 주눅들어 플레이도 위축될테고~
인천의 늪에 빠져드는거죠!ㅎ 무튼! 전용구장 기대 만땅이예영!ㅎ
문강길2005-06-09
최근 오후3시에 벌어진 경기때문이라도
전용구장에 뚜껑은 반듯이 덥어야 합니다..
비올때나 햇빛과 응원의 효과와 외부로 흘러나가는 소음을 줄이는
효과를 위해서라도 꼭 뚜껑을 덥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