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홈이 아닌 수원 그것도 작년부터 지금까지 좋지 않은 결과..
지금의 인천이라면 불가능한 것도 없을것 같은 생각입니다.
우리 선수들도 수원경기장이지만 상대의 응원소리는 귀를 닫고 열심히 90분을 지금까지 하던대로
경기를 한다면 수원을 이길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도 회사를 퇴근한 후 바로 달려가 우리의
선수들을 응원할 것입니다.
우리선수들 힘내세요.. 그들보다 더 기량이 출중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의 든든한 써포터님들도 구단에서도 이번 수원은 반듯이 잡고 축제의 토요일을 맞이 합시다.
인천유나이티드 선수들이여 맘껏 수원 그라운드의 주인공이 됩시다!!
오늘 갑자기 최면효과가 떠오르는군요.. 구단이나 선수분들이나 써포터분들이나 우리가 수원보다 더
강하고 우리가 더 휼륭하다라는 최면을 걸어봅시다.. 그러면 강한 자신감이 우리를 지켜줄 것 입니다.
선수들과 함께 합시다. 그리고 방심하지 맙시다.. ★
p.s: 수원선수들 부상도 많은데 내일 수원그랑 얘들도 주둥이 부상 안당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