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유 서포터 응원소리 수원과 대등하였습니다. 너무 멋있어요. 수원서포터즈와 관중들 수원성적이 별로 않좋다보니 인원이 팍 줄었네요. 오늘오신분들은 수원 열성팬들인듯합니다.
심판 최대한 공정한 판정 내리느라 수원홈팬에게 욕많이 먹습니다. 암튼 객관적으로 우리 인천천수들 최대한 신중하고 침착하게 반칙끌어내고 경기에서 우위를 보입니다. 특히 라돈치치 거의 독무대로 수원의 간담을 서늘케합니다.
이렇케 후반에 이기리라는 희망을주고 전반종료휘슬이 울립니다.
잠시후 후반시작 수원선수 먼저 입장하고 장외룡감독님의 특별작전으로 선수들 늦게나옵니다.
어떻게 어떻게 경기진행하다 코너킥에서 셀미르 헤딩으로 이운재의 거미손을 빵구냅니다.
그후 서포터 경기중 물병날라오고 홈팬들도 그광경에 짜증냅니다.
경기 끝날즈음하여 우리골대에서 공이 많이 날아다닙니다. 수원의 조뭐시기 무지하게 공잘돌립니다. 우리팀에 이적시키고싶습니다.
암튼 후반 인저리타임에 우리방승환선수 마수거리골을 넣고 다른 우리선수들 승리의 안도와 체력저하로 잔디에 대자로 눕습니다. 수원 홈팬들 다시는 겜보러 안온다고 투덜거리며 집에갑니다.
ㅋㅋㅋ 전 조용히 기쁨을 만끽하며 집에옵니다.
전재호선수의 지나친 태클2번으로 퇴장당하고 담껨에 또 푹쉽니다. 은근히 담껨 대구전이 걱정됩니다.
그래도 우리인유선수들 조직력과 감독의 전술 및 정신력으로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인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