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논현동이라 6시 땡 칼퇴근하고, 부리나케 수원으로 직행... 사진 몇번 찍힌것 같읍니다.
오늘 응원에 목이 쉬었읍니다.하지만 2:0 승리를 만끽하고 돌아왔읍니다.
그리고 경기장 나오는길에 마니치(마니산) 선수 봤읍니다. 가족들하고 같이 왔더군요.
악수하고 사진 한방하고, 정말 기분 째집니다.
오늘 비바 k-리그보고 나이지리아랑 축구보고,바로 출근할 예정입니다.(낼 하루종일 졸듯합니다)
그리고 인유 선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눈물 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