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원을 제물 삼아 7부 능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창단후 한번도 않? 이겼던 걸 수원이 알리없지요?
이제는 우리의 제물로 전락한 수원이 넘 불쌍해요.
철벽수비, 완벽 조화 미드필더, 활화산 공격수.
너무나 잘 맞아 떨어져요.
이 분위기 잘 이끌어 홈경기 전승으로 이끌어내 완벽한
"우승을 향하여" 진군합시다.
너무나 수고 많은 우리 인천utd 선수님들 감독님 스탭진
모두 푹 쉬시고 토요일날 경기에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2대 빵 신나는 하루가 아쉽게 저물어 갑니다.
영원한 승리의 화신이여! 인천과 함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