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첫번째이유로는 심판때문에.기분이 안좋고,뭐놈의 심판이 전반까지는 괜찮게보네 라고 생각했는데.
후반들어,,,,황당...우리편이 넘어지면 계속플레이시키고,대구선수가 넘어지면 휘슬...정성호 심판 너무
싫어..
두번째 이유로는 대구선수들.동점을 만들고나서,털썩...털썩.
제일 황당했던것 대구 선수가 뛰다가 갑자기 털썩..황당..팀닥터는 뛰어올 생각도 안하고 어슬렁.어슬렁
도착할쯤에 일어나는 당황...
셋번째 이유로는 청소년 응원할때 나도 한번못들어간 잔디를 사람들이 막 뛰어다닌것,
경기장직원들은 뭐하는지, 한분도 안보임,,
기분안좋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