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때문에 부천경기장을 조금 늦게 도착 했는데요..
들어가보니 전광판은 꺼져있고.. 1:0으로 지고 있을때 들어간것 같아요..
오늘경기는 부천이 운이 좋았고 인천은 1% 부족했습니다.
2:1로 전기리그 첫패를 당했지만.. 오히려 마음은 편한것 같습니다.
선수분들도 오늘 경기를 빨리 잊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뛴건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들도 상대편 9명이 수비만하면 쉽게 골을 못넣더라구요..
앞으로도 경기가 많이 남았고 홈경기가 3경기 남았으니 홈에서 준비를 열심히
해서 상대의 선수들을 눌러봅시다..
라돈치치의 부상이 걱정이 되지만 .. 큰부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인천의 홈관중을 더빨리 홈팬모드로 끌어올리는면 분위기는 인천이 이길거라 생각됩니다..
전반부터 끝까지 홈팬모드로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경기에서 써포터 분들도 끝까지 응원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남은경기 잘해봅시다.. 인천유나이티드 화이팅!!
우리 선수분들과 구단분들도 빨리 잊고 더 좋은모습으로 남은 경기에 올인합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