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랬었더랬죠...
과연 부천 fc의 홈경기가 맞는지 싶을 정도로 많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서포터즈들이 오셨더라구요.
전 파란색 계열 옷은 못 입고... 걍 빨강 체크 무늬 남방...걸치고 ^^;;
심판 자질이 상당히 의심스럽더군요...
한박자씩 늦게 휘슬 불지를 않나... 양 부심들이 오히려 제대로 보더군요. 이 주심은 그 부심들이 내리는 판정으로 번복하며 따라가고... 나 참...
정말 어떤 인간인지 축협 좀 들어가봐야 겄습니다...
암튼 한 번은 질 수 있으니 이번 홈경기부터 다시 승리의 계단을 착실히 쌓아야 되겠죠...
(아무리 생각해도 참 아쉬운... 그리고 부천 fc의 질낮은 경기력이 더 아쉬운 경기였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