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인천이 부천한테지구 이상한 상상력이 떠올라서 글올려봄니다
사실 그날경기에서 부천에 12번째 선수는 주심이었습니다
그런대 주심을 12번째 선수로 만든게 우리들이 아닌가 생각함니다
아무리 손님은왕 써퍼터는 하늘에게신 그누구와 비교가 안된다구 하지만 인천에 써퍼터는 주심한테 욕하지 맙시다
원인이 요기에 있는듯 합니다
경기장 안에서 심판에 권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심판들이 대다수일태인대
거기따가 되고 개xx 좃xx 하고 욕을 해대니 심판들이 절대 인천편일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심판들에게 욕하지 말자구여 상대편 선수들을 욕할지언정 심판들에게 욕하지 맙시다
심판에게 욕을안하면 혹시암니까 인천에 12번째 선수가 주심이될지...ㅡ0ㅡ
아무튼 심판에게 욕하지 맙시다...
부천경기에서는 김지혜님이 말씀하시는 심판들이 아닌듯 함니다
또 단체로 구호로 심판에게 욕하는걸 이야기 하는게 절대아님니다
글구 부천경기에 패배는 부천에 12번째 선수 주심이 원인이었습니다...ㅜㅜ 이렜게라두 마음에 위로나 할렴니다
서종규2005-06-24
그리고 경기장에서 욕하는것 -
(단체로 구호를만들어 심판에게 욕하는거 아니고서는)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다만. 써포터즈는 인유의 또다른 얼굴 이라 생각하고 N석에 있는한.
게임을 보다가 너무나 화가나서 욕이 튀어나올것 같으면..
그 열받은, 뜨거운 목소리로 한번더 우렁차게 썹팅을 하는 모습을
보였음 좋겠습니다^^
김지혜2005-06-24
그리고 우리 인유가 패한 이유를
심판에게,또는 써포터에게 돌린다는 것은
너무 편향적이라 생각이 되는데요...^^:;
부천에서 우리선수들 부진했던 건 사실이거든요.. ;;;
김지혜2005-06-24
써포터즈가 자신에게 욕을했다고, 기분이 상해서
상대팀의 편을드는 심판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심판은 자질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예를들어 한 주심같은경우 자신에게 욕을하는 써포터를 보고
미소까지 보여주는 센쓰?를 발휘하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