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경기 지적할게 많습니다.
전반 2득점을 뽑아낸 인천이 비길거라는 생각은
여러분들도 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오늘 경기장 2골만하더라도 열광의 도가니였죠
하지만 정말 시작과 함께 먹힌골은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주심정말 공정하지 못하더군요,
패널티킥 기회를 그냥 흘러가지를 않나 주심도 징계요구합니다.
두번째골은 성경모골키퍼가 집중력이 흐려졌다고 봅니다.
몇번 연습경기를 본 저는 성경모 골키퍼가 다양한 각도내에서는 연습을 하지만,
단거리에서 빠른 슈팅에대한 연습은 미흡해 보였습니다 이점 보완하시길,
수비진들도 너무 쉽게 무너지는듯 했습니다.
이런 점만 보완한다면 인천은 남은경기 3연승으로 충분히 우승도 가능합니다.
부산이 2경기 모두 패하여 우리가 승점 2~3점차로 넉넉히 선두를 지키기를 기도할뿐입니다.
그리고 라돈과 동원님 모두 빨리 쾌유하시길,
공격의 주측분들이 빠지시니 역전골도 어렵더군요,,
그리고 오늘경기 아주 좋았습니다.
부천과 서울전을 거울삼아 남은경기 승전보를 울리길,,
수비진 강화 정말 간곡히 요구합니다 ^^
페털티킥을 줬어야 마땅합니다.. 홈에게 유리한 판정을 원하는건 아니지만... 어제의 플레이는 분명 발을 걸었습니다.. 공이 아닌 발을 분명히 걸었습니다......
정봉헌2005-06-26
나아지는 모습에 기대를 걸어보죠^^
이수인2005-06-26
얇은 선수층과 재정난이 아쉬울 뿐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주주 모집 한번 더 할까요?^^)
오늘 매치데이 북에 성경모 선수 나오던데 오늘 경기 안타깝게 되었네요. 경기 끝나고.. 설마 우는 건 아니었겠죠? 진짜 가슴 아프던데.. 골키퍼들은 원래 큰실수 한번 해주면 다음부터는 그런 실수 안하려고 진짜 신경 많이 씁니다.
이수인2005-06-26
오늘 정말 얼마 안쉬고 힘든경기였을거 같습니다. 전반도 정말 좋았고;;특히 후반 마지막 너무 아쉽네요;; 1주일 푹 쉬고 전북전에 승리를 보여주세요!
채용기2005-06-25
많이 지쳤습니다...서울은 교체멤버라도 화려하지만 인천으로서는 전반부터 마니치를 투입해야하는 시기였기때문에 전반전에 거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성경모선수라고 지치지 말라는것 없고요...심판문제는 말하나 마나입니다...페널티킥 빼면 다른때 비해서 욕을 덜먹었으니까요...페널티킥도 하이라이트를 봐야 제대로 알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