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모처럼 인천문학구장에 갔습니다.
정말 박진감 넘친 경기더 군요 ! 후반전 약 한 20여분 남았을까 팔목에 붕대를 감고 우리의
예비 국가대표 이정수 선수 나오자 마자 얼마후 상대진영에서 단번의 역습으로 이정수와 공격수
그리고 성경모 골기퍼 이렇게 3이서 경합중 골기퍼가 충분히 해결할수 있었는데 갑자기 미끄러져
아찔한 순간에 이정수 선수 슬라이딩 테클로 공을 쳐냈지만 그후 우리의 이정수 선수 왼쪽 허벅지
에 큰 충격을 받아 거의 걸을수도 없었지만 선수교체는 이미 3명 모두 끝이나서...ㅡㅡㅡㅡㅡㅡ
장감독님 이정수를 최전방에 놓고 경기를 하고 있었지요!
이정수 선수 한발 한발 정말이지 안타까워서 볼수가 없었습니다. 걷는것이 도저히 불가능 해보요지만
불굴의 투지로 볼이오면 힘을 내었지요
마지막 후반 40분경 경기는 2:2 결정적인 찬스 공격수 자리에 허수아비 처럼 있던 이정수와 우리 공격
수 한 3명 골기퍼와 1:1 상황 아 결승골이구나 하는 순간 걷지도 못하던 이정수 선수 마음은 골 이지만
부상 때문에 동료선수에 패스 그리고 슛 아 골때 맞고 나와 승부는 2: 무승부..
그라운드에 드러누운 양팀의 선수들 모두 열심히 싸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정수 선수의 투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정수 선수 힘내세요 !
그리고 반드시 국가대표에 도전하시기 바라며 오늘의 아쉬움
뒤로 하고 정진하세요 이정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