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야구든 축구든 정말 인기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인천에 평생 살고 싶습니다.
어제 정말 가슴 터져 죽는줄알았습니다.
국대경기보다 더많은 응원과 함성..열광의 도가니 경기가 끝난후의 그 허탈감..
바로 진정한 인유가 된것 같습니다.
전기리그 우승하면 거리 축하퍼레이트도 계획했으면 합니다.
오직 승리하여 전기리그 우승하고 프레이오프 나가서 아시아 챔프나가고...그리고 진정한 명문구단으로
좀더 힘을 냅시다.
당신들 옆은 뜨거운 가슴과 열광의 팬이 있습니다.
7월2일 전북전에 다시 당신들의 곁에서 가슴 찌져지도록 응원할 것입니다.
정말 어제 경기 대단했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