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천의 호성적으로 인하여 매경기 많은관중이 경기장을 찾아옴은 물론이고
경기내내 응원의 열기또한 뜨겁습니다.
저는 주로 가족들과 일반석에서 인유레플을 입고 관전하는데
요즘들어 상당수의 관중들이 짝짝짝짝 인천~외에도 20~30대의 젊은 관중들과 특히나 여성관중들께서
서포터들의 섭팅곡을 흥얼거리기도 하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곤합니다.
이제 홈 2경기를 마치면 2달이상 경기가 없습니다.
때문에 한경기라도 더빨리 많은 관중들에게 배포되는 메치데이 메거진에
손쉬운 섭팅곡 2곡정도 가사를 올리면 어떨런지요?
조금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한것이 아쉽지만 이것이 어느정도 정착해간다면
전관중의 서포터즈화가 멀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치데이 메거진의 배포처를 섭터석 뒤편 출입구에도 부탁드립니다.
시민과 써포터간 함께 하는 썹팅이 되기위해서는
위엣분 말씀처럼 매치데이 매거진에 가사를 싣는것도 좋겠구요
하프타임때나 경기시작전 "써포팅곡 배우기"- 같은 시간을 갖아서 가장 많이쓰이고있는 썹팅곡 한두개정도 선정해서 배울수 있다면 훨씬 더 쉬울것 같애요^^ 대구처럼 썹팅곡을 아예 녹음해서 경기전후로 계속 틀어주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아..전관중의 써포팅화가 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것 같네요^^
김지혜2005-06-27
현재 저의 썹터들은 경기장에서 인천 콜을 포함해서 썹팅곡을 6곡내외로 쓰고있어요 - 일반 시민들은 아직 귀에익숙치 않고 가사전달이 잘 되지않아 어렵게 들리실거예요^^; 썹팅곡을 작곡.작사하시는 분들도 시민들과 함께할수있게 귀에금방 익힐수 있는 썹팅곡을 구상하고 계시는데요-
썹팅 간간히 들으셨을지 모르겠지만 써포터가 " 함.께.해.요 "라고 외치는건 시민들과 한목소리를 내고싶어 함이구요^^
김지혜2005-06-27
전 지난 fc서울박주영출전 경기와 지난 전남전 글구 지난 토요일 fc서울전을 관람한 사람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하는데요 매번 서포터즈 응원방식 틀리다는것을 느껴습니다. 박수회수도 약간은 틀리고 응원가도 틀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석 상단에서 들어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틀리더군요. 같이 따라 할려고해도 넘 어렵더라구요...ㅎㅎ
늙어서리......ㅋㅋ
최동식2005-06-27
전 지난번 부산전 마니치껄 경기 후 쓰레기통에서 겨우 하나 구했다는...
임하수돈2005-06-27
매치데이 매거진에 써포팅곡 가사를 넣으려는 계획은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하루빨리 넣어주시면 좋겠는데^^
아 그리고 매치데이 매거진, 출입구마다 다 비치하고 있는걸로 아는데요-
못받아보셨다니..아마도 이번경기 엄청난 관중수로 매치데이 매거진이 하나도 안남았다고 하던데..(저도 사실 세개씩은 챙기는에 이번엔 하나뿐이 못챙겼어요^^;;)앞으론 경기시작 전.일찍 가서 챙겨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