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학교에 가서 짐 챙켜주고 교수님 한테 장모님 새벽에
쓰러졌다 사기치고 인사까지하고 문학으로 향했죠.....
레플리카 마누라 꼬디겨 친구3명이랑 사입고 시작40분전 흥분된
맘으로 입장하여 시계를 보던중 시작을 알리는 호각이 불어졌고.
서포터즈의 박수소리를 따라하며 W석에서 목터져라 응원을 하던중..
심판님을 보고 놀랄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누가누구인지는 모르며 보고는 있지만 어제는 심판만 보이더군요..
꺽다리 아저씨 어젠 넘 한것 같아요......
글구 전북*들 너무 매너 없더군요...... 그게 무슨 신사의 겜 입니까?
비록 울 인유가 승패에는 졌지만 최선을 다해준 인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1위의 길은 멀어졌다고 해도 인유를 사랑하는 인천팬은 더 늘어나리라 기원합니다.
전 협회도 심판도 상대도 욕하고 싶진 않지만 인유에게는 갈채를 보냅니다.
다음 2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런 모습을 기원합니다.......앞으로 쭈욱~~~~`
교수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