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인유 팬 입니다..고향은 인천 이고 직장이 수원이라..
홈 경기나 어웨이(수원)할때도 제 애인과 아님 혼자라도 꼭 가서 썹터분들과
함께 목터져라..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열정적인 응원을 하다보면 이상하게도 노래가 어정쩡하게..몇몇 분만
노래를 부르는 상황이 되곤 하는데...그럴때면..8옥타브 숙녀분께서 단독으로
열창을 하시게 됩니다...썹터분들이 노래를 멈추는 타이밍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조금더 체계적으로 노래 한곡을 3번만 부르고 다른 노래로 연결 하면서 하는게 어떨지 하는 생각입니다.그러면 한 목소리로 상대팀 선수와
원정온 썹터들을 더욱 더 압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직접 가본 경기들중에서 가장 멋진 피날레로 장식할 마지막
성남과에 경기... 내일 바로 인천이 우승할 경기를 가 볼수 없다는게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 할 날이 아닐까 싶습니다...몸은 어쩔수 없이 원치 않는
곳에 있지만 마음은 문학 경기장 우리 인유 썹팅 한 가운데 에서 노래부를것
이며 작은 폰에 액정으로 문자를 받으며 온몸에 전율과 환희로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는 순간을 느끼겠습니다...
모두 한번 찐하게 울고 웃어서 정말 몸에 변화가 오는 지 확인 합시다...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