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기리그 우승한다고 해서 ★ 을 달지는 않겠지만..
(반쪽도 달아주려나요? ^^)
창단 2년차에 우승 후보의 위치에까지 올라왔습니다.
자력 우승이 아니라 타 팀의 패배가 있어야먄 가능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우승 후보 3팀중 하나 입니다.
이것도 어디냐.. 싶기도 하지만.. 내친김에 전기리그 우승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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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제가 경기장 찾은 경기중.. 이긴 경기는 한번도 없었습니다.. ㅡ_ㅡ;;;
(셀미르 선수가 오버헤드킥으로 넣었던 경기가 부산이던가요? 그 경기부터였던거 같은데..)
무승 다 무승부 1패.. -_-;;
내일은 제가 경기장에서 보게되는 첫 승리의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그 승리를 바탕으로 전기 리그 우승을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내일 저녁때는 인유의 전기 리그 우승을 자축하는 게시물로 이 게시판이 도배되기를 빌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