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펠레스코어엿고 무엇보다 시민분들이
일어서서 인천을 외치고 파도타기 응원을 하고....
전 오늘은 디카로 사진만 찍을려고 햇건만..
저도 모르게 사진은 뒷전이고 인천을 외치는 내자신을 보니
저도 어쩔수없는 인유팬인가 봅니다..
전반기우승을 못해 아쉬운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원래 팀 목표가 플레이오프 진출이엇고 우승은 부가적이엇죠
장외룡감독님도 승점24점이라면 전기리그에선 성공이라고봅니다
물론 우승을햇다면 더욱좋앗겟지만.......
그래도 정말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및 코칭스텝분들,또 서포터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인천시민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달콤한 휴식을 즐기시고 후반기에 다시 달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