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현실이 된다..
내맘대로 인유 살리기 방안을 강구해보았다.
1. 언론을 통한 프로축구연맹 개혁...
1-1. 통합마케팅을 통한 구단별 수익배분
: 구단별로 상품판매하지 말고 k리그 전구단의 상품을 종합해서 판매하라...
1-2. 방송중계권의 구단별 판매가능화
: 방송중계권을 구단별로 판매가능하게 하라..그래서 인유의 경우 지역방송이나 마에조노 왔을
때처럼 일본케이블에 팔아서 수익을 창출할수 있게.
1-3. 프로축구단 세제감면 혜택을 주라..
: 인유같은 구단은 스폰서비등을 세금감면혜택 줘야 한다. 아니면 누가 기부하겠는가....
대기업구단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구조다...부디 세금감면혜톡을..........
1-4. 선수간트레이드와...임대를 활성화하라.......
: 현재는 꼴찌를 해도 1부리그에 남을수있다...생존에 주력하라.좋은선수는 임대를 보내라..
2. 팬들의 힘을 보여라.
1-1. 구단에 관계된건 뭐든 다 사줘라.
: 문제는 돈이다, 1개월을 버티든 ,1년을 버티든 , 용돈쪼개서 1,000원짜리라도 사줘라...
인유카드도 사서 긁어줘라...
1-2. 축구장 갈때 친구들 최대한 많이 꼬셔가라.
: 입장료 내고 볼 사람들 많이 데리고 가라.
1-3. 후원금 모집이나 주식모집하면 참여하라.
: 팬들의 힘을 보여라 월 1만원씩 만명만 후원하면, 1억원이다.
1-4. 자금난때문에 선수들 팔아도 끝까지 사랑해줘라........
3. 구단은 최대한 긴축경영을 하라.
1-1. 리그꼴찌해도 1부리그에 남는다.
: 신인양성해서 임대로 많이 보내라, 꼴찌해도 된다.
1-2. 입장료를 올려라...1만원으로..
: 받아야 한다...
****************하여튼........삽시다...............
인유 올해 마케팅전략은 수익보다는 저변확대였다고보입니다..
이건 구단측에서 전략을 그렇게 짠 것이구요..
그 덕분에 '인천 유나이티드' 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지 않았습니까?
구단측에서도 올해엔 입장수익은 어느정도 포기하고 그대신 관중을 모으겠다.. 그렇게 생각한것 아닌가요? 지금 이런상황에 다다른것은 입장수익보다도 예상보다 저조한 스폰서 참여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김진형2005-07-21
다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우리인유선수들 경기 보세요. 타구단과 비교해봐도 손색없고 특히 서울fc보다 월등히 잘하고 있는데 입장료가 2배차이가 나네요.이건 말도 안돼는 거예요.입장료 적정수준으로 올려야해요. 3만명입장에 이것,저것빼고 1.000만원 수익이 뭡니까?수익극대화에 신경쓰세요.
김금호2005-07-21
우리같이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서포터들같은 경우는 입장료를 올리고 싶지만,정작에 만원으로 본전을 뽑으려하는 심리가 적잖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올린 다른 의견은 수긍이 가나..아직까지는 입장료에 대해서는 올린다는 것은 이제 막 K리그를 본 관객으로서는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