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인유에서 하는 인천 구민의 날을 이용해서 말인데요
지금은 무료입장이지만...
그 구민의 날 입장료 가격을 그날의 구민만
50% 나 이보다 더 낮게 10~40 사이에서
할인해주는 것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찍히 구민의날 아이디어는 좋은데
무료입장은 너무하더군요..
구단도 돈을 벌어야 운영할텐데...
제 생각은 구민의 날 행사를 하되!
입장료를 할인해주는 방법으로 하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무료로 보기 진짜 미안합니다.
관중이 많은건 메스컴에도 알려져 타 구단의 부러움에 대상이죠.
부천에 가보니 썰렁해서 우리 인유팬들 정말 대단한걸(특히 서포터즈의 맹활약) 피부로 느끼고 온적 있는데 어깨가 절로 으쓱 거려지더군요. 홈 관중이 앞으로도 많도록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건 다 인유사랑 이 넘치는 결과겠지요.구단의 해피 뉴스 기대합니다.
김금호2005-07-22
그리고 '구민의날 '이란 마케팅이 넘 괜찮은거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음시즌에도 계속 이어나가는것이 나을듯 싶은데요.. 물론 무료가 아니라 할인시켜주는 방식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심리가 깍아준다면 무지 좋아하기때문에...
김진형2005-07-22
무료로 보시는게 미안하신분들은 레플을 사시면되구요..
그래도 미안하신 분들은 무료행사 이외의 경기때 계속 나오시면되는거구요.. 님과같이 이미 골수팬의 길을 걸어가시는분들은 미안하게 생각하셔도 ' 공짜라는데 한번 가보자..'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아직까지는 그런생각 안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이왕 2005년에 '푸른물결'이라고 정한거 후기리그때까지는 계속 해 나가야죠..
김진형2005-07-22
외국의 유명 클럽도 입장료 수입으로 구단의 운영비를
대부분을 충당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무조건 입장료를 올리거나 하는등.. 입장료를 이용한 방법보다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양승철2005-07-21
어찌됐든 이왕시작한것이니 한번씩 무료는 해야해요. 아직2~3구는 혜택을 못 본 걸로 아는데 한번씩 끝나면 더이상 무료는 하지말아야 겠지요. 구단도 어려운데 이제부터는 남는 사업을 해야지요.그리고 그동안 무료경기보신 분들이 2~3경기중 한번씩은 꼭 경기장 가고 기존 팬들 열심히 경기장 가시면 매 경기 2~3만명은 충분히 확보될걸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