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부터도 인유를 사랑하는것은 경기장 자주찾고 잘해야 인유 홈페이지에
글 몇번 올리는게 고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어려운 인유의 현실과 많은팬들의 응원의 모습을 볼때 좀 더 구체적인
인유살리기가 필요한때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구체적인 방안을 몇가지 제안합니다.
1. 재정적인 어려움속에서도 인유팬에 대한 마케팅은 꾸준히
1) 일전에 건의 드린데로 "선수들의 팬과의 만남" 행사 실시
2) 전반기 리그에 실시한 버스정류장,지하철등의 인유 홈경기 일정 포스터 부착
2. 우리 인유팬들이 할일
1) 적은 인원으로 수고하는 구단직원들의 일손을 도우며 직접 인유의 일원이 되자.
"선수들의 팬과의 만남" 행사실시시 많은 참여는 물론 자원봉사를 하자.
현재 각급학교는 방학입니다. 이기간에 휴식기중인 선수들과의 팬미팅 행사가
열린다면 필요인원에 따라 자원봉사 신청을 받아 별도의 용역등의 비용지출없이
인유팬들로서만 행사를 치루어봅시다.
2) 후반기리그 시작전 인유후반기리그 일정표를 구단에서는 제작만 해주고
서포터들등 각구별로 거주지에 가까운 자원봉사자를 신청받아 직접 부착하여
인유의 팬으로서 하나의 일원임을 고취시킴은 물론이며 인력비 절감효과.
3) 정기적인 팬들의 아이디어를 제공받아 지역언론을 포함하여 회의를 열자.
예를들어 각 서포터즈 클럽의 대표자 또는 운영진들, 안영춘님등 신선한 아이디어나
구단에 열정을 가진 각개각층의 인유팬들을 모아 5대 일간지는 어려울지라도 인천일보등
지역언론 기자들도 포함시켜 인유의 마케팅 회의등을 정기적으로 가져야 합니다.
그 인원들을 선출하기가 곤란하다면 이곳 홈페이지를 통해 좋은 의견이나 제안을 사전에
받아 그중 실현가능하거나 타당성 있는 의견을 내신분들을 추려서 일과후 구단사무실등에서
회의하며 기자들도 동참시켜 많은 시민들에게 그러한 활동을 알리고 관심을 이끌어 내야합니다.
비록 이러한 활동들이 인유의 재정적자를 해소시키기에는 턱없이 미흡한 일일것입니다.
하지만, 팬들이 자발적으로 이러한 일들을 하면서 인유의 팬임을 더욱더 고취시키며, 그 모습을 보는
주위사람들에게 더없이 훌륭한 인유 알리기가 될것입니다.
또한 팬들의 이런 자발적인 참여모습이 우리 선수들과 스텝들에게 큰힘을 실어줌은 물론이요,
각 언론에게도 좋은 기사거리가 되어 더 많은 시너지효과를 얻을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시민구단으로서 영원하기위해 당연히 시작해야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이런제도가 시행된다면 언제든지 동참하겠습니다.
많은 인천팬 여러분들의 열정과 사랑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여러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