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의 경기를 보며 오랫만에 우리선수들의 모습을 보니 마냥 좋기만 합니다. 전반전까지 본 상태이지만 운이 따라준 경기이군요.
다른 것이 아니라 유니폼이 먼가 이상한듯 합니다. 사이즈가 큰 것 인지... 비가 많이 오면서 울산 선수들과 다르게 우리 선수들의 유니폼이 상당히 불편해 보입니다. 가장 편해야 할 것이 너무 불편해 보입니다. 저만 그런것인가요? 홈 래플리카를 봐도 상당히 품이 크게 느껴지는데 원정 유니폼은 더욱 커 보이네요.
그리고 곳 추석이 다가옵니다. 후기리그도 시작되었고 추석전에 자켓과 같은 새로운 상품을 내보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날씨도 많이 선선해지고 가을과 추석을 준비할때 미리 상품을 내는게 판매에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운이 따라준 경기라뇨? 말씀이 이상하시네? 인유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서 이겼는데 운이라는 말이 듣기 거북하네. 원래 인천은 울산한텐 강했지! 비오는데 인천 선수들 승리를 위해서 뛰는 모습을 보니깐 눈물나게 고마웠는데>>>> 오늘 인유 선수들 너무잘했주어서 너무너무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