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방주치의 남윤석입니다.오늘 계시판엔 온통 이정수선수얘기네요.
누가 옳고 그른진 다들 마음에 생각이 있으니까 그런말하면 않될것같구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선수 싫어하는 선수가 있게 마련이지요. 우릴 떠난 이정수선수를 욕하는 사람도 있을거구 좋은마음을 갖는 사람도 있을거에요.그런데 다들 장외룡감독님은 너무 좋아하시지요? 글제목은 장감독님이 늘 선수들께 강조하시는 말인데요. 경기장에서 열심히 온몸을 던져 싸우되 페어플레이를 해야한다는 거에요.어제 경기하면서 우리선수들 상대선수에게 무수히 비신사적인 반칙을 당했지만 우리선수들은 절대로 그런행동 않하거든요. 그래서 더 우리 인유가 자랑스런 팀인겁니다.중국 곤명에서 전지훈련가서 우리선수와 상무선수가 경기를 했는데 우리선수가 상무선수와 공중볼을 다투다 상무선수얼굴을 팔꿈치로 쳐서 상무선수가 넘어지자 장감독님이 큰소리로 우리선수를 막혼냈어요.비신사적인 파울을 했다고요.경기를 하다보면 파울할때도있고 거칠게할때도있지만 상대에게 치명상을 주면 않된다는거지요.응원하다보면 거친욕설도 하게되고 흥분하게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그렇지만 인사하러온 선수에게는 넓은 아량을 보이는게 좋지않을까요.인유의 장감독님을 사랑하는 만큼 인유서포터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장감독님의 인품을 존경하고 자랑하듯이 멋진 매너의 인유 서포터스를 자랑스러워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