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잘가라는 이별의 의미에서 보내줬던 박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황금같은 휴일 이른아침 인천에서 수원까지 버스를 타고 도착해 연신 인천을 외치던 분들이었습니다. 수고한 우리 선수들의 박수소리가 적었던 점은 저도 아쉽습니다만.......단지 그의 플레이에 박수를 쳐준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인유슬해2006-03-22
저는
빡큐 보냈습니다..
옆에서 이정수 욕하니까 뭐라 하시는 어르신(저는 학생)계시던데..
물론 심한 욕을 한것 같긴 하지만
저는 인천이 아닌 선수에게 박수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