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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매 경기를 경기장에서 관람하고 응원하는 일개 시민입니다.
자격에 개념까지 운운하는 조상문씨가 무섭고 아니꼬와서
앞으로 N석 앞은 지나가지도 못갈 것 같네요.
"나는 리딩씩이나 하는 사람이다. 할 말 있으면 와서 직접해라..."
누가 정말 개판인지 잘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군요. 정말 가관입니다.
박성훈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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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 글쓰는 분들 보면 마지막으로 잘해라 라는 의미의 박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그런 의미의 박수가 나의 팀을 위해 죽도록 뛰는 나의 선수들에게 보내는 박수보다 더 열기가 묻어납니까?
박중현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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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문님 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까?
이정수에게 앞으로 잘하라고 마지막 박수 치는것은 좋다 이겁니다
근데...
우리들을 위해서 죽도록 뛰었지만 져서 고개떨구고 오는 선수들에게보내는 박수가
그토록 가고 싶다던 수원에 가서 승리하고 우리한테 인사하러 온 이정수에게 보내는 박수보다 작았습니다.
박중현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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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면 하나뿐인-이라는 말을 바보취급..으로 해석을 하시다니요...나참..더이상 제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소모적인 논쟁의 시작은 당신들은-라는 단어에서 부터 시작된것 같습니다?연락드리겠습니다.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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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차. 밑에 인유슬해님께서 쓰신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상황인거 같은데....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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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 누구신지 찾으라 하신다면 제가 직접 찾아뵙지요.. 찾는거야 그리 어려운일은 아니니까...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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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타사이트 닉네임까지 알고계신거 보아하니, 제 주변분이신거 같은데.. 주변분이시라면 차라리 전화나, 직접 맥주한잔 하면서 이야기하지요.. 절 알고계시니 이런 소모적인 논쟁 별로안좋아하는것도 잘 아시겠군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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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시면 성격과 행동들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게 제 인생관이고, 목표입니다. 물론 타인의 말도 귀귀울여야 겠지만, 마지막은 자신이 나아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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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하나면 하나뿐인거밖에 모르다니요.. 저를 완전히 바보취급 하시는군요.. 공부 할만큼 했고, 사회생활도 많이 한건 아니지만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 어린나이도 아니고요. 아실텐제요.. 인유슬해님 뉘신지는 모르시나 절 알고계시나본데..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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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넘어갈건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하는거 아닌가요? 만약, 포항과, 광주, 대구와의 경기때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퍽이나 좋아하겠습니다. 또한, 작년 성남, 전남과의 경기때도 마찬가지여야 했었던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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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조상문씨처럼 하나면 하나뿐이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자신의 마인드를 설득력있게 이해시키는 것은 좋으나 자신 아닌 타인,당신들에대해 직접적으로 이런 글을 쓰는 것은...같은 써포터 내에서 말이죠......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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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 뒤쪽으로 빠지는 중이라서 그것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천사랑 어르신분들 너무나 잘알고있지요. 작년 도움도 많이 받았으니, 허나 어르신분들께서도 인천이 패하면 분통을 터트리십니다.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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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인천사랑에서 응원가신 어르신들께서.. 그에게 환호를 보내셨는지요..? 보지는 못했으나 조금은 그려지는 상황입니다. 그분들 인유에 대한 열정 또한 조상문씨 못지 않다는거 ..조상문씨도 아실겁니다. 다만 마인드가 다르다는 것...그분들을 한 예로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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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지막글에도 있듯이, 인천팀을 위한 지지자이지 선수를위한 지지자는 아니기 때문이지요. 물론 저도 좋아하는 선수가 있습니다만, 그선수가 타팀으로 이적하게되면 전 그선수 경기장에서 절대 환호같은거 안해줍니다. 이유는 내팀을 떠났기 때문이지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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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퇴장하는 선수보고 소리지르던 팬들로 인해 그 쪽에 있던 저로써는 S석에서 개인이 내는 휘파람소리,와우~소리는 듣지 못했네요. 예민하지 않은 제 귀로는 박수를 치는구나 정도로 들릴 뿐이었습니다.그리고 조상문씨 여기는 싸월처럼 다른 팀의 지지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곳이 아니잖아요.그때의 환호로 인천써포터 몇몇에 실망을 했다 하더라도.그 사람들을 당신네 -라 무리지어 말씀하시는건......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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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gado// 께서 말씀하신대로 따지고 본다면 님 생각이 맞는거겠지만, 현 저희선수들 원래있던 소속팀에서 버림받았던 선수들이 많습니다.그리고 전 선수들보다 인천팀이 우선시 되고 있기때문에, 인천에 있는 선수가 아니라면 전부 내적이고, 적군이 되는것이지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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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수원가서 한다는말이 "예전부터 수원에 오고싶었다"더군요.. 이점이 팬과의 약속을 어긴 최태욱과 마찬가지로 철저한 배신감을 느꼈던 대목이기도 하고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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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선수 같은경우는 작년 부상으로 치료중이었을때 본인이 구단이나, 경기장방문시 매번 만났을 적에 물어봤던건데, "언제쯤나올수있는가? 계속 인천에서 뛸것인가를 물어봤었었죠?" 그당시 본인말로는" 인천에서 계속뛸거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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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이적 = 돈이 걸린문제이고, 소속팀에서는 팬들과의 약속 철저히 합니다.
연고이전 = 역시 돈이 걸린문제이고, 지역팬들에게 철저히 약속합니다.
이것만 봐도 같은 맥락 아닌가요? 더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두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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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이해가 안갑니다..
왜 멀쩡한 팬들을 수원으로 가라 하는지...
그리고...선수이적과 연고이전이 같다니요??그럼 그많은 선수들이 다 패륜선수라는 겁니까?우리 인천에도 패륜선수들이 많군요..
말이 안맞습니다..
Salgado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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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귀에는 정확히 들리던걸요.. 와우~~ 하는소리와 앞쪽에서 들리는 휘파람소리.. 제가 소리에 예민해서 저만 들렸던 걸까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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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가라고 보내주면 되는데 그것이 박수와 환호성으로 바뀐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분명 수원에서는 우리선수고개떨구고 퇴장하는 그순간.. 그라운드도 빠져나가지 않은 순간에 이정수때문에 환호와 박수소리가 들렸습니다. 가셨던분들 아니라고 부정하시지는 못하실걸요.. 다같이 들었으니까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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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문씨 글 읽고 문득 생각이 들어 질문 한 것 입니다.
제가 멀리있어서 와우~,휘파람 소리는 못들었네요.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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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타 팀선수,신경쓰고 욕 할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욕할 목소리에 우리 선수 한명이라도 더 이름 불러주고 같은 마음으로 인천한번 더 외치자구요........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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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옹호하시는분들 그당시 박수만 쳤다고 하시던데, 와우~~ 하시는목소리와 휘파람 부시던 소리와, 그밖에 환호성은 안들리셨나 보지요? 이정수오길래 그냥 무시하고 버스타러 이동중에 들리는 소리들은 제가 잘못들었나보네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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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슬해 // 제 글 어디에도 욕을해야 한다는 문장은 없는데요.. 정확히 글한번 확인해주시지요~~~
조상문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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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묻고 싶습니다.,,,,,이적한 선수 언제까지 욕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서운한 감정이 풀릴때까지요...? 축구장에서 보일때마다? 아니면..다시 우리팀으로 돌아올때 까지요? 앞으로 이적하는 선수들은 우리가 모두 미움에 대한 감정을 가지고 있어야 맞는건가요?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사람이었으니 그냥 잘가라 보내주면 안되나요? 선수이적이라는거 항상 염두해두고 있는 사항 아니었나요....
인유슬해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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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건지...
그런식으로 말하자면 타팀에 있는 선수들이 인천에 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럼 모든 선수들을 다 옹호해야 겠군요..
박중현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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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런너님
지지자가 뭐냐구요?
지지자란 인천을 위해서 목 터져라 응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정수, 최태욱과 같은 배신자들을 앞으로도 잘하라고 옹호해주는 집단이 아닙니다.
그리고 타팀에서 인천에 온 선수를 응원하면 안된다는 말은...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타팀에 있을때는 우리의 적이지만 인천에 오면 우리의 선수가 되는것이므로 옹호해 줘야줘
박중현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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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군요..
반박글을 쓴 사람은 직접 만나야 하는 군요.. 홈피에 글도 못 올리겠네요. 생각이 다르면...
작년 한해 고생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직접 글로 쓸 필요도 없이. 그렇다고 해서 당신들, 개념.. 이런글들에 대한 비판을 하지 못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다른 생각에 대한 글을 못올리는 것은 더욱 아니죠. 비단 축구에 관한 일만이 아닙니다. 축구의 개념이 다른 개념을 무너뜨리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짠물축구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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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신// 진짜로 홈피에 글 안올리려 했지만.....
이정수 달려와서 박수쳐주고 있을때 닭대가리들에게 분패하고 어깨 축 쳐져서 들어가는.. 우리선수들의 뒷모습이 바로 거기 있었는데, 그자리에서 박수를 쳐주는 모습을 좋게봐야 합니까? 코앞에서 느낀거지만 우리선수들 인사하러왔을때보다 이정수에게 보낸 박수소리가 더 크게 들린건 나 하나뿐이었을까요? 도대체가 정말....
황수연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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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친 사람은 인천을 응원할 자격도 없다라... 지지자가 뭔지 참...
연고이전=선수이적 어찌 같은 건가요? 그럼 타팀에서 온 인천 선수들을 응원하면 안되겠네요. 가치관의 차이일뿐인 것을...이런글로 아주 편을 가르네요.
로드런너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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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신 // 그럼 쥬신니께서는 포항과의 경기때도 최태욱선수가 우리쪽으로면 역시 박수쳐주겠네요.. 대구 또한 마찬가지겠고, 군입대를 해서 광주에서 뛰고있는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겠네요.. 안그렇습니까? 그리고 현상황과 모가 안맞는다는것이지요.. 쥬신님 경기장에서 한번 뵙지요.. 절좀 찾아주시겠습니까? 아니면 성함을 남겨주시면 제가 찾아가지요.. 만나서 직접 이야기해 보자구요.
조상문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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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신 의도가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나눠놨군요. 수원원정간사람중 이정수를 보러 간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유선수들을 보러갔고, 경기가 끝난후 이정수에게 그간 수고했다는 의미로 박수를 보낸것이지요. 열렬한 박수는 또 뭡니까? 소설 쓰시는것도 아니고... 극과 극을 나누는 이분법적인 글은 삼가해주시지요. 전혀 현 상황과 맞질 않습니다.
쥬신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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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문씨 작년..응원 선두에서 인유를 위해서 열심히 하신거 알고 있는데요..말이 너무 심하시네요..정수 선수한테 박수치신 분들 개념 없다 하시는데 생각에 차이고 치신분들이 인천이 싫어서 박수 쳤겠습니까.그냥 보내는 마당이니까 해셨겠죠..그리고 치신분들 중에 어른도 있으셨는데...개념??? .....아무튼 너무 흥분 마시고..다 인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니까..우리끼리 이러지 맙시다......
은애 사랑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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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런 온라인상에서의 논쟁은 끝이안보이기에 저한테 하실말씀 계시다면 경기장에서 꼭 좀 찾아주시기 바라네요.. 그것이 싫으시다면 실명이라도 기재해주시던가. 제가 직접 찾아가게요..
조상문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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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축구 // 제가 개념이 없어서 작년 리딩을 맡았었고, 개념을 상실해서 서포터 선두에 섰을까요? 개념이 없었다면 N석에 오지조차 않았습니다. 그냥 편하게 전구단 경기장 돌아댕기면서 편하게 경기보지, 모하러 인천을 외치나요? 또한, 제게 하실말씀 있으시다면 경기장에서 저를 찾아주십시요. 대부분 다 알고계시니 누군지 물어보시면 알것입니다.
조상문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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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문씨/ 아다르고 어다릅니다. 그리고 개념을 찾다니요. 기분나쁘게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평상시에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할때 상대방에게 당신네라고하시고, 개념찾으라고 하시나요? 그런의미에서 말씀드린겁니다. 글의 내용에는 공감하지만.
별을달아라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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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분의 개념있는 글이군요.
짠물축구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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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재 우리 선수들에 대한 환호와 격려는 모두 가식입니까?
경기중도 아니고 경기 끝나고 그동안의 정을 정리하는 것 조차 못한다면 도대체 축구를 왜 보시는지. 축구를 보는데 그정도의 여유와 아량도 없으신가요?
님의 글을 보고 있자니 경기 때마다 우리 선수들에게 해 주었던 그 모든 찬사와 격려가 모두 가식으로 느껴집니다.
전쟁은 주심의 휘슬과 함께 끝났습니다.
라돈GG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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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달아라// 당신네라는건 무슨뜻이지요? 그리고 과격하다니요? 전 별로 과격하게 쓴글은 아닌데요.. 개념을 찾으라는 말입니다.. 개념을.....
조상문
200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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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한 말씀입니다. 인천 소속 선수가 아닌사람은 인천 소속이 아닙니다. 왜들 당연한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들 말씀이 많으신지 이해가 가질 안네요?
우리 모두 정신 차립시다.
인천은 어떤 팀끼리 붙어도 필요한건 승리 뿐입니다.
리더스
200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