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 입장했습니다... 처음보는 경기라 승리했으면 좋았을 것을... 뭐 그거야.. 어쩔 수 었는 거니깐요.. ^^; 그것보다.. 문학경기장의 그라운드와 관중석간의 거리는 듣던데로.. 참.. ^^; 너무 멀게만 느껴지더군여... 게다가 심판의 매끄럽지 못한 운영!!! 딱!! 이 두가지만 아쉬었습니다.. 쩝... 경기 내용에 있어서는 빠른 템포가 듣던데로 훌륭했구여^^ 부정확한 패스와 크로스는 많이 아쉬었습니다... 이상!! 저의 간략한 관전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