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보면서 우리나라 심판들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흐름 모르고 반칙이다 싶으면 휘슬 불고, 선수 넘어지면 불고, 어드밴티지가 뭔지도 모르는 심판.
어제 맨유 와 볼튼 경기를 보면서 느낀점은 정말 경기가 빠르고 박진감이 넘쳤다는 것 입니다.
팬들을 위한 그리고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게끔 경기를 운영해야 하는데 우리심판은 아직 수준미달인 것 같습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면 무척 거친것을 볼 수 있는데 이에 비해 심판의 휘슬은 적습니다.
경기를 끊어야 할 시점은 거친반칙으로 경고를 주어야 할 상황 혹은 공격팀이 좋은 위치에서 set play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외 어느 정도의 몸싸움은 재밌는 경기를 위해서 용인해 주어야 합니다.
앞으론 선수와 같이 심판도 팬들이 점수를 매겨 자격미달 심판은 리그에서 퇴출 시켰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