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 모델 3명 빨간옷 입혀 놓고 응원석 와서 사진찍던 양반들 도대체 뭡니까?
사람들 전부 경기 보고 있는데 사진을 계속 찍어대더군요.
그것도 가까운 자리에서 플래시 계속 터뜨리면서 찍어대니 사람 열 안받습니까?
뭡니까 그사람들, 구단에 허락은 받고 찍는건가요?
아무리 월드컵도 좋고 다 좋지만 앞으로 그런 사진 찍으려거든 정당하게 관중을 돈으로 사서 찍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눈 아프다고 말하는데도 계속 예~ 예~ 하면서 안가는 그 몰염치한 사람들 도대체 뭡니까?
다시는 그런사람들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시작 전에 구단쪽에서 공지를 해 주시던지요.
제가 보기엔 구단에 허락도 받지 않고 게릴라식으로 와서 찍는거 같던데.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