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싸움 장소위에서 모든걸 봤는데여..
술취한 사람이 여자 추근덕 거리다 남자친구와
몸싸움이 일어났는데
그남자가 주머니에서 조그만 칼(2~3cm)을 꺼내어
죽인다고 소동을 벌었죠
선배형이 칼들고 가는사람 뒤에서 머리를 잡아당겨 넘어진순간
주위에 있던 남자분들이 도와줘 ...마무리가 되고..
그러나 주위에 어린이와 같이 오신 부모님들의 심정이..
암튼 소지품검사를 하던가 술을 못가져 들어가게 하던가
담에 이런일이 없도록 구단에서는 신경을 써야 할것 같던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