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적들(?)에게 공격과 수비 모두 전술이 너무 노출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스타팅 맴버는 바뀌더라도 기본적인 무브먼트에는 매경기마다 일관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매번 같은 전술이란것 같다는 느낌..(N석에서만 봐서 그런가;;)
가끔 상대팀에게 뒤통수 칠 수 있는 이벤트성 전술도 다방면으로 익혀
적시에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가지는 체력적인 보안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인유전사분들 의욕은 매경기 항상 최고조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하지만 의욕에 비해 몸놀림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예전보다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어디까지나 제 생각을 적은겁니다. 너그러히 이해하실줄 믿어욤ㅋ
컵대회 중반에서 잠시 한달간 휴가네요. 월드컵 잼나게 보시고 우리전사들과 함께
다시 문학뻘을 누빕시다^^ 화이팅!!
잡설 한가지 하자면 현재 안양과 부천, 서울유나이티드 창단에 청신호가 켜지는 것 같네요.
바로 케이리그 입성은 힘들겠지만 네셔널, K3를 통해 좋은 결과있길 기원합니다.
개념없는 폐륜짓은 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