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INCHEON UNITEDFANZONE

응원마당

요즘 인유의 부진이..

14181 응원마당 임재균 2006-06-09 337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적들(?)에게 공격과 수비 모두 전술이 너무 노출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스타팅 맴버는 바뀌더라도 기본적인 무브먼트에는 매경기마다 일관성이 느껴지더라구요. 매번 같은 전술이란것 같다는 느낌..(N석에서만 봐서 그런가;;) 가끔 상대팀에게 뒤통수 칠 수 있는 이벤트성 전술도 다방면으로 익혀 적시에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가지는 체력적인 보안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인유전사분들 의욕은 매경기 항상 최고조입니다. 정말 감동입니다.^^ 하지만 의욕에 비해 몸놀림이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예전보다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어디까지나 제 생각을 적은겁니다. 너그러히 이해하실줄 믿어욤ㅋ 컵대회 중반에서 잠시 한달간 휴가네요. 월드컵 잼나게 보시고 우리전사들과 함께 다시 문학뻘을 누빕시다^^ 화이팅!! 잡설 한가지 하자면 현재 안양과 부천, 서울유나이티드 창단에 청신호가 켜지는 것 같네요. 바로 케이리그 입성은 힘들겠지만 네셔널, K3를 통해 좋은 결과있길 기원합니다. 개념없는 폐륜짓은 이제 그만..

댓글

  • 들은바에 의하면 서유는 네셔널리그부터 시작한다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업다운제가 실시되는 해부터 북패륜과 남패륜은 강등하고 서유와 부천,안양이 케이리그로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ㅋㅋ 아! 인천한국철도도 올라와야 리그경기에서 더비를 볼 수 있겠죠^^ 뭐 안양은 열심히 팀을 재건하고 있었구요...부천도 얼른 일어나서 남패륜 꺾기를~
    김원석 2006-06-10

다음 응원마당

의식 있는 분들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손철민 2006-06-10 554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3월 18일 (수) 19:3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전

NEXT MATCH

광주

V

03월 07일(토) 16:30
@광주월드컵경기장

인천

LAST MATCH

인천

1:2

02월 28일(토) 14:00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