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W석에서 관전했는데요..
오늘 주심..
후반 중반 이후에..
다리에 쥐가 난듯..
자꾸 앞꿈치를 들어서 스트레칭을 하더군요..
결국.. 센터서클 주위에서 시선만 움직이면서 판정하게 된 주심..
뭐.. 오늘은 눈에 띌만한 오심은 없었지만..
정말 중요한 경기에 심판이 지쳐서 경기 흐름을 못쫒아오는 바람에
오심이 나올 수도 있는 문제니까..
다음부터는 이런 모습 안봤으면 좋겠네요...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봐서 되게 반갑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