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서울전할때 espn으로 중계를 봤는데요.....(서울전이라 다행인지 불행인지 생중계해주더군요)
맘같아선 서울로뛰어가고싶지만 아무래도 국가에 몸이묶인 신분(응?) 이라 시간적으로 불가능해
집에서봤습니다.
그런데 10분 20분 지나면서 진짜 x나올정도로 편파방송하던데 혹시 나랑 비슷한거 느끼신분은 없는지.
박주영이 골 2개정도 날려먹을땐 허허허허 하고 웃고넘어가고.
감독얼굴은 이장수감독 10번 보여줄때 장외룡 감독 1번 보여주고.
라돈치치 누가 전담 마크하는지는 다가르쳐 주면서 잘막고있다고 격려멘트날리고.
전술적으로 서울이 부족한점 지적하고...
박주영 나오자마자 해설자하고 리포터 랩해대기시작하고..
우욱..
이젠 다신 안보리라 서울전은 방송으로 ㅜㅜ 억울해!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