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리뷰 글 제목을 보니 성적에 대한 부담감이 크신것 같네요.
하지만 감독님!
인천 시민들... 그리고 써포터들 모두 인천의 사정과 팀 여건을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저를 비롯한 많은 팬들은 작년의 감독님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선물에
인생의 희망을 얻었고 삶의 희열을 맛본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감독님!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아주 없애실 순겠지만
경기는 감독이 아닌 선수들이 하는것이기에 감독님의 생각과 조금은 다른것 같은
선수운영의 탓으로 치부하시고 인천의 미래를 위해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감독님.
언제까지나 인천 유나이티드의 선장으로 남아주세요!
공포의 외룡구단의 해피엔딩을 꼭 이루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독님!
인내, 노력, 희생... 그리고 희망으로의 전진@!!
감독님 마음깊숙이 지지드리고 믿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전진하라! 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