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에서 좋아하던(?) 23번이 안보여 이상하다, 부상당했나 여겼는데, 7번선수가 매우
인상적인 플레이를 하더군요. 안내책자에는 소개가 않되었고 자세히 보니 김치우선수더군요.
7번으로 번호가 바뀌었더군요.~~
김츄 선수와 같은 선수가 한명 더 있으면, 인천의 공격력이 뛰어날텐데..
어제 경기는 아쉽더균요.
글고, 경기장에서 아무리 화가 나도 욕하지 맙시다.
특히 선수가 부상이나 경련이 있을때는 용납하는 큰 관용을 가지고 응원을 해주는 성숙한 미추홀
시민이 됩시다. 어제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큰소리로 욕하는 모습을 보고 뒷통수를 한대 때려줬습니다.
특히 응원을 주도하고 이끄는 분들은 더욱더 개인 감정을 자제하시고 대표로서 당당한 모습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