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인천 현장 콜리더 황거목 입니다.
지난 북패륜 전에서 선보였던 꽃가루 퍼포먼스, 바로 여러분의 열정과 팀에대한 사랑에 승리의 기쁨으로 보답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방안 구석구석에 신문지 조각을 볼때마다 그날의 감동이 밀려오는듯 합니다.
앞으로 저희 인천 서포터는 인천시민들과 함께 하기 위한 여러퍼포먼스를 준비 하려 합니다. 저희의 정성을 봐주시어 여러분들께서 한발짝 더 다가 오시길 부탁드립니다.
인천 시민여러분, 서포터가 그리 어려운것은 아닙니다.
레플리카, 머플러는 단지 저희를 나타내기 위한 껍데기일 뿐입니다.
소속 단체도 필요없습니다.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N석(북측좌석)에 오셔서 함께 인천을 외칩시다.
비록 스코어싸움은 지더라도 골뒤 싸움은 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뛰며 노래부르겠습니다.
평생을, 그리고 내자식이 자식을 낳고 100년 1000년이 흐를때까지 함께 인천을 외치실 여러분 !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