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좋아서도 그런것도 아닌 맹목적인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서로 어려울땐 고참 선수들이 끌어주고 어린 선수들은
잘 따라주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선수간에도 많은 격려와 칭찬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최근의 대구전으로 어떤 분위기 인지는 모르겠으나 힘을내세요..
그리고 잊으세요..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다시 좋은 경기 보여주시고
언제나 파이팅 넘치게 120%의 땀으로 홈팬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준비해 주세요.
누가뭐라고 해도 우리의 팬들은 그런 당신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냅시다. 그리고 미래를 향해 준비해갑시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역사를 쓰고 있는 우리 선수분들과 모든 스탭분들
힘내십시오.
아울러 이번 일요일 울산과의 홈경기 멋진 경기 보여주세요.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