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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축구가 살아야 축구가 산다

15086 응원마당 정대철 2006-11-26 364
토론내용 요약 <토론 1> 문화의 부족 누구와 어떻게 이야기 할 것인가. 야구 대구구장 신축, 보수가 문제가 과연 삼성라이온스 팬들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 야구 규모가 미국 메이저리그 규모라면 삼성라이온스 팬들의 고민거리겠지만 8개구단 최대 130게임중 절반은 홈구장 절반은 타구장에서 하며 최소 10게임 이상을 대구구장에서 하는 상황이라면 대구구장 신축, 보수 문제는 대한민국 야구팬들의 숙제일 것이다. 대구구장 신축문제뿐만 아니라 광주구장, 대전구장, 마산구장등 구장 신축, 보수는 문제는 각 구단과 서포터즈의 고민이 아니라 전 야구인들의 고민이다 축구 A매치 과연 지방에서 볼수 없는가. 1. 붉은악마및 각구단 서포터즈들이 행동을 하였다. 2. 대한축구협, 각 구단도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의 광고효과에 대해서 스폰서들은 긍정하지 못한다. 축구서포터즈와 붉은악마가 함께 축구협회에 지방 A매치를 요구한다. 하지만 축구협회로서는 난감한 상황이다. 야구 팬들의 요구도 옳은 일이지만 스폰서가 반대하는 입장에서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스폰서 기업들은 사람들이 모이기를 원하며 많은 관중들이 모여서 더 많은 효과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방 축구 서포터와 야구 서포터가 하나로 뭉친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문화 농업 온라인토론회를 준비하면서 목포시청과 전남도청 방문해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토론회 제안을 했을때 느낀점이 있다면 좋은 이야기다,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라고 말은 하지만 쉽게 참석의 동의를 구하지 못한 이유가 개인이 주최를 해서 참석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잠시 이야기를 축구와 야구이야기로 바꿔서 말하면 대구시장이 대구구장에 대해서 유보적 입장을 취하는 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대구의 총예산을 집행하는 대구시에서 단지 야구팬들이 요구한다고 해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대구구장을 신축한다고 하면 과연 그게 대구시를 위한 일인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하지만 전구단의 서포터 들이 함께한다면 대구시의 생각이 달라 질수도 있다. 즉 그 문제로 인해서 전 구단의 서포터가 함께 한다면 대구시는 문화와 관광이란 측면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가 주어진다. 해묵은 갈등이지만 야빠 축빠 라고 싸우는 모습을 볼수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생각을 바꿔보자. 대구FC팬들이 삼성라이온스 팬들과 신축문제로 협조를 하면 위에서도 잠시 말했지만 대구시 에서 대구문화에 관해서 좀더 깊고 넓게 생각 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다음에 삼성라이온스 팬들이 우정으로 축구구장을 방문한다면 축구를 스폰서 하는 기업들의 생각은 달라지며 지방에서 A매치에 긍정적인 관심을 보일 것이다 축구와 야구는 하나의 문화다 내가 돈을 주고 영화를 볼것인가, 레포츠를 즐길것인가. 아니면 스포츠를 볼것인가는 라는 하나의 문화이다. 아래편에서는 지방문화 스폰서가 가능한가 라는 대안을 찾아보자. blog.naver.com/adam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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