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플리카를 입고 보는것이 어떨런지요?
그것도 특정시간에 예매를 해서 인유팬로 가득차도록 하는 것이지요?
일반 상영시간대에는 일반관객들로 인해 단체관람이 힘들터이니,
평일 심야프로정도에 공식적으로 공동예매를 하고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마음으로,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같은 눈물을 흘렸으면 합니다.
거기에,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인유팬들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더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만약, 인천까지 올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면 각 지역마다 약속을 정해놓고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인유팬들이 특정날짜에, 특정시간에 관람을 하는 것이지요?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일 한번 저질렀으면 합니다.
나름대로 좋은 추억거리로 남지 않을까요?
그 자리에 우리 인유선수들도 함께 하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