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옷을 잡으면 반칙이죠. 그렇다고 축구선수들이 옷을 안잡습니까? 심하게 잡습니다. 다만 심판이 보느냐 못보느냐죠.
예전 한일전때 유상철선수 옷 찢어진것은 넘어져서 찢어진건가요? 일본선수가 잡아서 찢어진것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선수가 파울을 했나요? 물론 아니죠... 눈에 보이지 않는 반칙은 파울이 아닙니다. 그것도 기술입니다. 유니폼은 헐렁이는것보단 쫄티수준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북의 모기업이 현대이기때문에 그런 엠블렘이 만들어진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 로고 어디에도 전북을 대표할만한것이 있나 묻고싶군요. 대전엠블렘을 보십시오 그 안에 대전에 관한것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있는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