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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천일보에 난 기사입니다.

1595 응원마당 쥬신 2003-11-08 115
밑에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 테스트한 선수들과 이미 계약이 확정된 13명의 선수와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나와있습니다. 7일 테스트가 끝나고 일주일후 전지훈련을 떠난다고 하는군요 ^^ 인천프로축구단 예비선수들 입단 테스트...인천일보 로란트 감독 30여명 선수 눈여겨 봐 “수능보다 떨리네.”  4일 문학월드컵경기장 내 보조구장에서 벌어진 인천시민프로축구단의 선수 선발 테스트에 참가한 예비 프로선수들이 파란눈의 외국인 감독에게 눈도장을 받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테스트에는 국내파 고교 졸업생과 대학 1∼2학년 선수들 가운데 구단에서 미리 테스트 받기를 요청한 30여명의 예비 선수가 참가했다.  그리고 이날 구단의 초대 사령탑을 맡은 베르너 로란트 감독(52)은 박이천 기술고문(전 정명고 감독)과 김시석 코치(전 인천대 감독)의 도움을 받아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테스트했다.  난생 처음 대하는 외국인 감독의 지시를 받아 시험에 임한 참가 선수들 가운데 일부는 긴장감에 자신이 갖고 있는 기량을 십분 발휘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구단 측은 이번 테스트에서 로란트 감독이 작성한 선수들의 성적표를 토대로 내년 K리그에서 활약할 선수들을 선발할 방침이다.  구단 관계자는 “학연과 지연을 모르는 외국인 감독이 선발한 선수인 만큼 이번 테스트는 가장 객관적인 실력 평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선발된 선수 가운데 일부는 내년 K리그에 곧바로 투입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장기적인 전망으로 발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평가 기준에 대해 밝혔다.  오는 7일까지 4일간에 걸쳐 실시 되는 이번 테스트에서 뽑힌 선수는 1주일 뒤 구단과 이미 입단 계약을 체결한 13명의 선수와 함께,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한편 비공개로 실시된 이날 테스트에는 안정복 단장을 위시한 구단 관계자를 비롯해 각 구단의 스카우터, 그리고 1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내년 출범하는 구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지건태기자> guntae@inche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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