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측에서 실수가 있었던거같은데
이번 수요일 경남전 E석에서 N석 가려니 철문 안열어주더군요
전반 끝나고 E석에서 N석으로 이동하려고 철문에 서계시는 경호원분께
"E석 시즌권 소지자 N석 갈수 있다"고 시즌권에 써있다고 말씀 드리니까
그건 구단하고 얘기하라고 못간다고 그냥 돌려보내더군요
전남전때는 알바로 보이는분께서 철문에 서계셔서
좌석이동할때 확인하는것처럼 보였는데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incheonutd.com/fanzone/cheer_view.php?idx=18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