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스럽단 말 밖엔 할 말이 없군요.
인천연고팀이 생기길 간절히 바래온 나와 같은 사람들이 이곳에 올라오는 글들을 본 느낌은 한마디로 한심 그자체 입니다. 인천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다들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여념이 없더라 이말 입니다.
항상 두루 두루 각 서포터스클럽 게시판을 읽어보고 그리고 여러 지인들을 통해 각 서포터스클럽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발 싸우려면 오프한적한곳에 모여 싸우십시요. 세상사람들 다 보는 이곳 온라인에서 남 부끄럽게 싸움질입니까? 뒤에서는 내분이 있어도 앞에서는 아닌것처럼 해야하지 안겠습니까?
하는 행동을 보면 혈기왕성한 대학생이나 직장이 있거나 가정이 있는 나이들을 만큼 들은 사람들이나 하나같이 한두살 먹은 어린이와 다를것 없이 보입니다. 혈기왕성한 나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본후에 말을 내뱉으십시요. 직장이 있고 가정이 있는 나이라면 손아래 후배들에게 아량과 인덕을 베풀어 존경받을 수 있는 인격을 쌓으십시요.
노력했다는 말씀들은 하지 마십시요. 이곳 게시판을 보면 단세포동물들처럼 발끈하는 성질로 이곳이 마치 자신들의 싸움터인양 다른 사람들은 생각치도 않는 험담과 교묘한 말투로 상대를 비꼬는 게시글과 리플을 일삼고 그리곤 하루도 못가서 사후약방문처럼 사과의 글올리면 다 되는 줄 아십니까? 썩은 여의도가 생각나는것은 왜 일까요. 진정 인천을 아낀다고 말하신다면 멋지게들 물러나십시요. 내가 물러나라 한다고 물러날 위인들도 아니시겠지만 대다수가 원한다 해도 여러저러 핑계로 절대 물러나지 않겠죠. 한심스럽습니다.
심심해서 제가 알고 있는 대략적인 자료로 각 클럽의 점수를 매겨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생각임을 강조합니다.
NACL : 포세이돈 회장과 전체 운영진들간의 운영진내부의 불협화음으로 인해 전체 운영진이 해당클럽탈퇴를 하고 만든 클럽으로 알고 있습니다.
-1점 주고 싶습니다. 이유는 원만히 해결하지 못하고 클럽을 박차고 나왔기 때문이죠.
포세이돈 : -1점. 일부 운영진도 아닌 전체운영진들이 클럽을 탈퇴할 때엔 회장의 리더쉽에 문제가 상당히 있다고 여겨집니다.
레인보우,포세이돈,ICFC와 NACL은 연합결성을 하려 하다가 의견조율 실패로 연합파기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야 어찌되었건 모두 -1점 입니다.
레인보우,포세이돈,ICFC : 이유야 어찌되었든 간에 연합을 파기 하였습니다. 각 -1점 입니다.
현장팀 조율을 하자고 5개 클럽이 모인것으로 압니다.
포세이돈,ICFC 일부분만 함께한다. 레인보우,NACL,울트라호크 현장에 관한 모든것을 함께한다로 의견을 모은것으로 압니다.
포세이돈,ICFC 각 -1점. 현장업무에 관해 짧은 상식이지만 전체를 함께해도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만을것이라 판단되는데 일부만 한다는것은 함께못하겠다라고 해석해도 무방하다 여겨집니다.
레인보우,NACL.울트라호크 각 -0.5점. -1점이 아닌 이유는 위 두개 클럽을 포용하지 못했기 때문.
포세이돈,ICFC,울트라호크 : 연합파기후 새로운 연합을 결성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틀리지 않는다면 NACL측에 아무런 연락을 취하지 안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맘에 맞는 사람들끼리만 연락을 취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레인보우는 연합을 파기 하였기에 연락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였을 테고요. 각 -1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가장 트러블 메이커는 레인보우와 포세이돈이더군요. 각 -1점
점수별로 보니 포세이돈 -6점, ICFC -4점, 레인보우 -3.5점, NACL -2점, 울트라호크 -1.5점 이군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입장입니다. 관련 클럽들은 심기가 상당히 불편하겠지만 나 같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예의 주시 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하라는 의미로 겸허히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실수 없는 사람이 어딧겠습니까만은 평가 절하됐다고 언짢게 생각치 말고 비교적 평가가 낫다고 태만하지 마시고 모두 각성하시어 훌륭한 인천서포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