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개월 전 부터
서포터즈가 여러군데로 나뉘어 있는것에 대하여
분명 위기감을 느끼고
연합 홈피에 글도 올렸습니다..
그런데 그당시 레인보우 대표와 포세이돈 대표 모두
저에게 전혀 그럴일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몹니까??
이제는 완전히 갈라 서지 않았습니까??
어처구니 없군요..
인천구단도 인천시민들도 그 어떤 서포터즈를
공식 서포터즈로 인정한 사실도 없고
모두가 단지 자발적인 모임에 의한 서포터즈 입니다..
추구하는 목표도 동일하고
응원하는 팀도 같습니다..
그런데 누구 마음대로 누구 좋으라고
갈라서서 아웅 다웅 하는 것입니까??
진정 인천을 응원하시고 인천의 보다 나은 리그 성적을 원한다면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협상을 하십시오
하나의 모임으로
서포터즈 연합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의 서포터즈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랍니다..
팀이름이 왜 인천 유나이티드 입니까??
인천 시민들이 단합되기를 기원하는 마음 아닙니까??
창단 전부터 팀의 목적을 그르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